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가 개막 라운드에서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br /> <br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사흘에 걸쳐 치러진 K리그 개막 라운드 14경기에 들어온 관중은 모두 15만2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br /> <br />K리그1 6경기 관중은 지난해보다 1.36% 늘었고, K리그2 8경기 관중은 지난해보다 무려 98%나 늘었습니다. <br /> <br />특히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이 서울이랜드와 치른 개막전에서 2만4천여 명의 팬들이 몰려 K리그2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0323115070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