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2일)와 어제(3일), 제주 지역에 태풍급 강풍이 몰아치며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br /> <br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건물 외장재가 파손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30여 건의 신고가 접수돼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강풍특보 당시 제주 마라도와 가파도 등에는 최대순간풍속 초속 29m가 넘는 돌풍이 기록되는 등 매우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br /> <br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내려져 신촌 포구 방파제 파제벽이 5m 유실되는 피해가 났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고재형 (jhk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0400240759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