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에 있는 3층짜리 염색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br /> <br />이 불로 11명이 대피했고 3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br /> <br />또 공장 1동이 모두 탔고 주변 임야 3천3백여㎡가량이 소실됐습니다. <br /> <br />소방당국은 인접해 있는 야산으로 불이 옮겨붙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관할 지역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3시간 10분만에 불을 껐습니다. <br /> <br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0502415451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