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 저녁 8시 20분쯤 청주시 흥덕구 서청주 IC인근 도로에서 16톤 윙바디 화물차가 10미터 길이의 사다리를 편 채 달리다가 4.3미터 높이의 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수습을 위해 통제된 인근 도로가 한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br /> <br />화물차 운전자 60대 남성 A 씨는 현장 작업을 마친 뒤 10미터가 넘는 사다리를 접지 않고 그대로 달리다가 고속도로 진입 전 제한 높이를 알리는 구조물과 부딪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A 씨가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05044415329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