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새 학기를 맞아 등굣길 서울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대대적인 음주 단속을 벌인 결과, 4건의 음주운전 사례가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서울경찰청은 어제(4일) 아침 8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시내 초등학교 31곳 인근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경찰은 단속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40대 남성 1명과 면허 정지 수준 3명이 적발됐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신호위반 등 주요 교통 단속 사례는 22건, 보행자보호위반 등 계도 사례는 7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br /> <br />새 학기를 맞아 실시한 이번 단속은 교통경찰 264명과 교통기동대 21명이 동원됐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송수현 (sand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05051426454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