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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태야, 돈 쓸어담도록"...충주맨 유튜브에 몰려온 광고주들 화제 [지금이뉴스] / YTN

2026-03-05 44 Dailymotion

충북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티브이(TV)’에서 ‘충주맨’으로 유명했던 김선태 전 충주시청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자 기업과 정부기관의 협업 제안과 광고 요청이 댓글로 쏟아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br /> <br />김 전 주무관이 지난 3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이틀 만인 5일 오전 기준 구독자 93만8천명을 돌파했습니다. <br /> <br />첫 영상 ‘김선태입니다’의 조회수도 538만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끌었고, 댓글 역시 3만4천개 이상 달렸습니다. <br /> <br />댓글 창에는 치킨 프랜차이즈와 택시 서비스, 교육업체 등 기업들의 광고 제안이 이어졌고, 세무법인·제지사·생활용품 업체 등 다양한 업종이 합류하며 일종의 ‘광고 러브콜 경쟁’이 벌어졌습니다. <br /> <br />정부기관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br /> <br />국민건강보험·보건복지부·대전경찰청 등은 정책을 홍보하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겼고,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소비자원 등 공공기관과 지자체들도 협업을 제안했습니다. <br /> <br />이처럼 기업과 기관 홍보팀이 댓글에 대거 등장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댓글 창이 광고 박람회 같다”, “유튜브에서 보기 힘든 풍경”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출처ㅣ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05145409296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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