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금융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엄단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5일) SNS에, 국세청이 주가조작 등으로 시장을 교란한 기업과 관련자들을 세무 조사해 2천억 원을 추징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br /> <br />이어 규칙을 어겨 이익 보는 시대, 규칙을 지켜 손해 보는 시대는 갔다며, 정당한 정부 정책에 역행해 이익 얻는 걸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정부의 1차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과거와는 다르다, 국민주권정부는 빈말하지 않는다는 언급도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5181224976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