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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준석 본받아야…그런 길 갈 것”

2026-03-06 172 Dailymotion

<p></p><br /><br />[앵커]<br>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길을 가겠다 밝혔습니다. <br><br>아주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요. <br> <br>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br> <br>정연주 기자입니다.<br><br>[기자]<br>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6월 재보궐 선거 출마 여부를 묻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길을 가겠다고 했습니다. <br> <br>[조국/조국혁신당 대표(유튜브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br>"이준석 의원이 화성에 나가서 자신의 힘으로 당선됐지 않습니까? 그 점은 저는 아주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런 길을 갈 생각입니다." <br> <br>조 대표는 "민주당 시혜 바랄 생각 없고, 민주당 후보와 경쟁해서 이겨야 된다는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br> <br>지난 총선 민주당, 국민의힘 후보와 3자 구도에서 승리한 이 대표처럼 민주당과 맞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겁니다.<br><br>합당 갈등 과정에서 민주당 내에서 반대 목소리를 냈던 친명 이언주,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에 대해선 자객 공천을 시사하는 말도 했습니다. <br> <br>[조국/조국혁신당 대표(유튜브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br>"예컨대 이언주 최고위원 지역구에 조국혁신당의 박은정 의원이나, 이해민 의원이 나가게 되면…. 강득구 최고위원 (안양) 지역구에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안양에 사무실이 있거든요." <br> <br>조국혁신당 관계자는 "합당 과정에서 조국혁신당을 조롱, 폄훼하곤 아직도 사과가 없다"며 불쾌해했습니다. <br><br>강득구 최고위원은 "조 대표 사면을 가장 먼저 외쳤었는데 혁신당이 제 지역구에 출마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이라며 "정치에는 최소한의 존중과 절제가 필요하다"고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br> <br>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br> <br>영상취재 김재평 <br>영상편집 배시열<br /><br /><br />정연주 기자 jyj@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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