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배 작가의 옛이야기 그림책 '오누이 이야기'가 제63회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사계절출판사가 밝혔습니다. <br /> <br />'오누이 이야기'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담은 작품으로, 한국적 미감과 해학을 현대적으로 잘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br /> <br />시상식은 올해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기간인 다음 달 13∼16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br /> <br />볼로냐 라가치상은 아동 출판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픽션·논픽션·코믹스 등 부문을 나눠 시상합니다. <br /> <br />다양한 특별부문을 신설해 시상해 왔는데, 올해는 '우화'와 '옛이야기'를 특별상 주제로 삼았습니다. <br /> <br />이억배 작가는 한국 민화의 결을 살려 그림책 작업을 해온 한국 창작그림책 1세대 작가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선희 (sunn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30615274579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