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씨가 공직을 떠나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일주일도 안 돼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br /> <br />김 씨가 지난 2일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설한 유튜브 채널은 사흘 만인 그제(5일)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br /> <br />이는 김 씨가 운영하던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 수를 훌쩍 넘긴 수치인데, 영상 댓글 창에는 기업들과 공기관들의 협업 제안이 잇따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307004119651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