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일주일째로 접어든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과 관련해 미국이 이란 영공을 장악하는 수순으로 순조롭게 가고 있으며 작전 목표가 4∼6주 내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br /> <br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힌 뒤 이란의 차기 지도자 선출과 관련해 "미국 정부가 검토하는 인물이 여러 명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한 뒤 이란의 차기 후계 구도에 관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왔습니다. <br /> <br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꼭 이란이 스스로 항복을 선언하는 걸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특히 "이란이 더 이상 미국에 위협이 되지 않고 작전 목표가 달성됐다고 판단하는 시점이 되면 이란은 스스로 항복을 선언하든 안 하든 무조건 항복 상태에 놓인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704420399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