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동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마지막 한 명의 국민까지 안전하게 귀국하고, 현지 모든 국민이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때까지 안전하게 체류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조 장관은 오늘(7일) 중동 13개 지역 공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국민 보호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외교력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또 바레인 외교 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백여 명이 조속한 귀국을 희망하고 있다며, 신속하고 안전한 귀국을 위한 바레인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br /> <br />이어 바레인을 비롯한 걸프 국가에서 발생한 민간인 사상자와 민간 시설 피해에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하고, 현재 상황이 조속히 안정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722082029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