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 소식으로 이어갑니다.<br> <br>지방선거 모드에 본격 돌입한 민주당,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후보 경선은 각각 치열한 5파전이 확정됐습니다. <br> <br>이혜주 기자입니다.<br><br>[기자]<br>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br> <br>[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br>"그동안 강력한 개혁 당대표로서 개혁에 매진했다면 이제부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br><br>정 대표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억울한 컷오프 등이 없는 '4무 공천'을 원칙으로 공정하고 속도감 있는 '4강 공천'을 이뤄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br><br>지난주 확정된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는 5파전이 치열합니다. <br> <br>오늘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정책을 발표하고 관련 간담회를 열기도 했습니다.<br> <br>서울시장 후보들은 오는 23~24일 예비경선을 치른 뒤 다음 달 7~8일 본경선에 나섭니다. <br><br>경기도지사 후보 5명의 경쟁도 불꽃 튑니다. <br> <br>오는 21~22일 예비경선을 통과한 세 명이 다음 달 5~7일 본경선에 오릅니다.<br> <br>중앙당 공관위는 오늘 회의를 거쳐 전북과 제주 지역 경선 후보도 확정했습니다. <br> <br>한편 민주당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계양을 지역 등에 대해선 전략 공천 방침을 강조했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br> <br>영상취재: 김재평 <br>영상편집: 김민정<br /><br /><br />이혜주 기자 plz@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