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오세훈, 공천신청 안 해…나경원·신동욱·안철수 불출마

2026-03-08 7,861 Dailymotion

<p></p><br /><br />[앵커]<br>국민의힘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br><br>현역 오세훈 서울시장, 조금 전 마감된 국민의힘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는데 내일 의원총회를 지켜보겠단 입장입니다. <br><br> 나경원 신동욱 안철수 세 사람은 불출마하기로 했습니다. <br><br>남영주 기자입니다.<br><br>[기자]<br>국민의힘 광역 단체장 후보 윤곽이 나왔습니다. <br> <br>기대를 모았던 현역들의 서울시장 후보 경쟁은 불발됐습니다. <br> <br>현직 오세훈 시장이 조금 전 마감된 국민의힘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고, 역시 서울시장 출마가 거론되던 나경원·안철수 의원과 신동욱 최고위원도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br><br>출마 선언을 한 인사는 윤희숙 전 의원과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등입니다. <br> <br>전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경기도 역시 원외 인사만 출마를 예고해 수도권 '구인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br>반면 부산은 초선 주진우 의원이 오늘 출마를 선언해 현직 박형준 시장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고, 국민의힘 강세 지역인 경북에선 3선 임이자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br> <br>[임이자 / 국민의힘 의원] <br>"국회 최초의 여성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과 삶의 여정이 제가 경상북도지사를 감당해낼 수 있는 자격이 됐다…" <br><br>국민의힘은 내일 오후 의원총회를 갖고 지방선거 승리 전략 등을 주제로 머리를 맞댑니다. <br><br>중진과 소장파를 중심으로 당 내 노선변경 필요성이 제기됐던 만큼 지방선거 대응 전략을 둘러싼 끝장토론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br> <br>한편,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스스로 양보를 선택하는 정치 품격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현역 단체장을 겨냥해 "백의종군"을 재차 강조했습니다.<br> <br>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br> <br>영상취재 : 김재평 <br>영상편집 : 최창규<br /><br /><br />남영주 기자 dragonball@ichannela.com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