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송유관에서 원유가 누출돼 소방당국이 이틀째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br /> <br />어제(7일) 오후 5시 1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온산공단 송유관에서 원유 200ℓ가 누출돼 도로를 타고 근처 하천까지 흘러들어 갔습니다. <br /> <br />소방당국은 송유관 밸브를 잠그고, 흡착포와 펌프차를 투입해 긴급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r /> <br />해경은 원유가 바다로 흘러들지 않도록 하천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방류구를 막고 오일펜스를 설치했습니다. <br /> <br />경찰과 소방은 방제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누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0823012200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