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정정용 더비'로 치러진 전북과 김천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br /> <br />전북은 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4분 홍윤상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46분 모따의 동점 골에 힘입어 1대 1로 비겼습니다. <br /> <br />지난 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에서 우승해 시즌 2관왕을 달성한 전북은 1라운드에서 승격팀 부천에 충격 패를 당한 데 이어 개막 2경기째 승수를 쌓지 못했습니다. <br /> <br />포항과의 개막전에서 1대 1로 비겼던 김천도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br /> <br />안양은 2골을 터트린 마테우스의 활약으로 제주를 2대 1로 눌렀습니다. <br /> <br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전과 비긴 안양은 시즌 첫 승리와 함께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0823432601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