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국제 유가에 대해 평화를 위한 대가라며, 이란 핵 위협을 없애면 급락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8일, "이란 핵 위협의 파괴가 끝나면 급격히 하락할 단기 유가는 미국과 세계, 안전과 평화를 위한 아주 작은 대가"라며, "바보들만 다르게 생각할 것"이라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적었습니다. <br /> <br />이는 이란 공격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나면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종욱 (jw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910260223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