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전 양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 여유 있는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br /> <br />세계 여성의 날인 '국제부녀절' 기념 공연에 참석한 김정은 위원장. 부인 리설주와 유력한 후계자 딸 주애와 동행했습니다. <br /> <br />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남성들에게 뒤질 줄 모르는 강의하고 이악하며 순결하고 정직한 우리의 여성들이 있다"고 밝혔는데, <br /> <br />공개된 사진에는 김 위원장과 주애가 팔걸이 위에 '손깍지' 낀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916264477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