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br>모즈타바 선출에 '환호'… "모즈타바에 죽음을" 반대도<br>'美 반대' 모즈타바 최고 지도자로… 초강경 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