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 상황으로 카타르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백여 명이 카타르 정부에서 긴급 편성한 인천행 항공편을 타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br /> <br />외교부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후 3시 45분쯤, 우리 국민 3백여 명이 도하 공항에서 카타르항공 여객기를 타고 인천으로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카타르는 현재 영공을 제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상태로 일부 유럽행 비상 항공편만 운항하고 있지만, 우리 정부의 요청으로 긴급 항공편을 편성했습니다. <br /> <br />이 비행기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0시 반쯤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9163555302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