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이 현지 공관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는 일이 계속고 있습니다. <br /> <br />외교부는 주레바논대사관이 현지 시간 8일, 단기체류 우리 국민과 캐나다 국적 재외동포 등 10명이 출국할 수 있도록 방탄차를 포함한 공관 차량 3대를 이용해 베이루트 국제공항으로의 이동을 도왔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같은 날 주쿠웨이트대사관 역시 차량을 이용해 우리 국민 19명을 육로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까지 무사히 이동시켰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주오만대사관은 주오만 싱가포르대사관과 협의해 현지 시간 지난 7일과 8일, 한국인 4명이 싱가포르 정부에서 마련한 전세기를 타고 출국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9223256041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