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조선노동당 총비서 재추대를 축하해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사의를 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김 위원장은 어제 시 주석에게 발송한 답전에서, 공동의 사회주의 위업을 전진시키는 길에서 두 당과 두 나라 사이의 협력이 앞으로 더욱 긴밀해지리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양국 친선을 새로운 시대적 요구와 두 나라 인민의 지향에 맞게 계속 발전시키는 것은 확고부동한 입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앞서 시 주석은 지난달 23일 축전에서 김 위원장의 노동당 총비서 재추대를 축하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008433799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