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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이란 혁명수비대 "종전은 우리가 결정" / YTN

2026-03-10 41 Dailymotion

■ 진행 : 김선영 앵커 <br />■ 출연 : 마영삼 전 주이스라엘 대사,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이번에는 중동 사태 전문가 두분과 짚어보겠습니다. 마영삼 전 주이스라엘 대사,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전쟁이 얼마나 길어질 것인가. 전 세계인들의 관심사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어떤 얘기가 나왔는지 영상으로 보겠습니다. 전쟁은 곧 끝난다. 가장 애매한 표현 중의 하나가 곧이잖아요. 곧이면 언제 끝나는 겁니까? <br /> <br />[신종우] <br />미국이 최근에 트럼프가 일으킨 전쟁 중에서 예멘하고 과거 12일 작전 봤을 때 100시간에 가장 목표를 타격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합쳐서 4000개 표적을 100시간에 타격한 거예요. 그러면서 이란의 공군력과 해군력은 거의 궤멸됐죠. 트럼프가 얘기했던 군사력은 다 궤멸됐고 2단계 작전을 하겠다고 했죠. 산업시설을 파괴하겠다고, 생산을 파괴하겠다고 했는데 파괴할 게 없어요. 지하에 깊숙이 있는 탄도미사일, 드론 이것들은 공격이 어렵기 때문에 없지만 지금 거의 대부분 군사력은 이미 사라졌다. 전쟁은 더 이상 타격 목표가 없으면 더 이상 전쟁을 할 필요가 없겠죠. <br /> <br /> <br />마무리 수순이라고 보십니까? <br /> <br />[신종우] <br />마무리는 아니고 뭐냐 하면 이 전쟁의 가장 큰 목표는 뭐였습니까? 이란 정권의 전복이었잖아요. 작년에 반정부 유혈시위를 앞두고 이란 정권이 이란 국민들로부터 비난받으니까 이걸 전쟁의 명분으로 삼은 건데. 이란 정권을 정복시킨 게 아니고 그 아들로 정권 이양을 시켜준 게 트럼프죠. 트럼프는 전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왜 전쟁을 빨리 끝내야 하냐. 전쟁이 자기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거든요. <br /> <br /> <br />만족이 아니라 불만족이라는 말씀이시군요. <br /> <br />[신종우] <br />말씀드리면 트럼프의 군사작전 첫 번째로 48명의 주요 지지자가 참수하듯이 몰살당했잖아요. 그러면 이란의 군사력을 궤멸시켰다고 매일 강조하고 있어요. 중부사령부도 영상을 공개하고 있는데 이란 해군을 궤멸시켰으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풀려야죠. 여전히 호르무즈는 계속 봉쇄되어 있고 유가는 올라가는 원인이...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012303934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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