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이 대통령 "우리 의견 전적으로 관철할 수 없는 것도 엄연한 현실"<br>이 대통령 "국가방위 자체에 대해 우려할 상황 전혀 아냐"<br>이 대통령 "국가방위는 국가단위로 스스로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