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10년 전 대국 장소서 'AI 상용화 캠페인' 참여<br>이세돌, 빠른 속도의 AI 맞수에 당황하기도<br>이세돌 "AI는 이제 경쟁 상대 아닌 협업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