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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처럼 와르르…무너져내린 학교

2026-03-10 66 Dailymotion

<p></p><br /><br />[앵커]<br>나이지리아에서 멀쩡한 학교가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렸습니다. <br> <br>하루아침에 아이들의 배움터가 사라졌습니다. <br> <br>박자은 기자입니다. <br><br>[기자]<br>[현장음] <br>"맙소사, 세상에나! 무너진다! 무너진다!" <br> <br>평범한 건물 벽에서 갑자기 시멘트 덩어리들이 떨어지고 창문 주변 갈라진 틈이 선명해집니다. <br> <br>그 직후, 건물이 순식간에 모래성마냥 부스러집니다. <br> <br>먼지로 뒤덮인 현장, 그야말로 아수라장입니다. <br> <br>현지시각 어제 나이지리아 라고스 주의 한 학교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br> <br>600~700명의 학생들이 있었지만 당일 오전 붕괴 조짐을 발견한 덕에 학생과 교사 모두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 <br><br>쇼핑몰 무빙워크 입구, 한 손에 장난감 자동차를 든 여성이 아이와 함께 탑승하려다 장난감 자동차를 먼저 내려놓습니다. <br> <br>그 순간, 빠른 속도로 미끄러지면서 멀리 서 있던 여성과 아이를 치고 맙니다. <br> <br>지난 1일 중국 윈난성의 한 쇼핑몰에서 벌어진 이 사고에서 5개월 된 아기가 머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br><br>한 여성이 여러 자세로 누워 아이들에게 마사지를 받습니다. <br> <br>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장 선생님이 학생에게 마사지를 받는 모습이 SNS에 공개돼 논란이 됐습니다. <br> <br>의혹이 일자 여성 교장은 AI라며 사실을 부인했지만 학교 직원이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전해지며 정직 처분을 받게 됐다고 현지매체는 전했습니다. <br><br>거대한 쓰레기 더미 속에 대형 트럭이 처박혀 있습니다.<br><br>현지시각 그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매일 쓰레기 7천 톤을 매립하는 거대한 매립지가 무너졌습니다. <br> <br>이 사고로 매립 차량 기사 등 7명이 숨졌습니다. <br> <br>굴착기 17대와 경찰과 군인 200명 이상이 투입돼 추가 구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br><br>채널A 뉴스 박자은입니다. <br> <br>영상편집:박혜린<br /><br /><br />박자은 기자 jadool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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