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동아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br>이성권 "인사문제·징계문제는 후속조치해야"<br>정성국 "분열 당직자 조치 없으면 결의문, 무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