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중동 사태로 페르시아만 일대에 고립된 우리 선원들의 안전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노사정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br /> <br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은 선사와 선박관리사, 한국해운협회, 노동조합 관계자 등과 만나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위한 정부 조치를 설명했습니다. <br /> <br />선사와 노동조합 측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식료품과 유류 등 필수물품을 보급하고 선원 승·하선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지 항만 당국과 협의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br /> <br />정부는 외교부 등과 협의해 현지 항만 당국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며 추가로 협조가 필요한 부분도 차질 없이 챙겨나가겠다고 답했습니다. <br /> <br />김 직무대행은 노·사·정의 지속적인 공조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해수부는 중동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1122484190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