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은 SNS 생중계 방송 등을 통해 수십억 원대 가짜 명품을 유통한 혐의로, 30대 여성 A 씨 등 일가족 4명을 검거했습니다. <br /> <br />A 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1년여 동안 충남 천안에서 심야시간대 SNS 생중계 방송을 이어가며 가방과 지갑 등 가짜 명품 28억 원어치를 불법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경찰은 첩보를 토대로 사무실을 급습해 가짜 명품 7천3백여 점, 약 200억 원어치를 압수하고 범죄 수익금 5억9천만 원에 대해 기소 전 몰수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경찰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범죄 수익금 대부분을 생활비와 채무 변제에 사용했으며, 혐의를 인정한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br /><br />YTN 오승훈 (5w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11161408584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