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무역 협상의 후속 조치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 '대미투자특별법'이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br /> <br />국회는 오늘(12일) 본회의를 열어 재석 의원 242명 가운데 찬성 226명, 반대 8명, 기권 8명으로 대미투자특별법을 가결 처리했습니다. <br /> <br />이 법안은 3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시행하는 한미 양국 업무협약을 이행하기 위해 자본금 2조 규모의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br /> <br />우원식 국회의장은 대외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 국익 앞에 여야가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양당 지도부와 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215450833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