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단종 신드롬' 일으킨 '왕사남'… 관객 1200만 돌파<br>장항준 "저 개인에게는 어쩌면 독이 될 수도"<br>장항준 "막 살고 싶다…빨리 잊혀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