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 계신 사진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패션소에 참석한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SNS에 올린 사진인데요, 이렇게 가려놓긴 했지만, 손가락 욕을 하는 사진을 게시해 논란이 됐습니다. <br /> <br />무슨 일 때문이었을까요? 함께 보시죠. <br /> <br />이 패션쇼 참석차 파리에 방문한 제니가 차량에서 내리자, 파파라치와 리셀러로 의심되는 이들이 제니와 그 일행을 따라다니며 촬영을 하고 사인을 요구합니다. <br /> <br />이에 제니는 작심한 듯 한 마디를 하는데요, <br /> <br />[제니 / 블랙핑크 멤버 : 제 개인 시간을 보내도 될까요? 이렇게 하는 게 저에게는 너무 큰 스트레스입니다.] <br /> <br />평소 늘 밝은 모습을 보여왔던 터라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SNS에도 이런 사진을 게시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br /> <br />실제 제니의 소속사에서는 이렇게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가 늘어나고 있다"며 "상황을 엄중하게 인지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br /> <br />K팝의 세계화에 가려져 있던 아티스트 개인의 생활이 보호받을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br /> <br />다만 세계적 스타가 대중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다면, 이런 손가락 욕은 자제해도 좋지 않았을까요. <br /> <br />지금2뉴스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나경철 (nkc80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1314482965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