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가 경남도립 거창대학, 남해대학과 통합하며 새 출발했습니다. <br /> <br />국립창원대는 경상남도와 함께 창원대 캠퍼스에서 '통합 국립창원대 출범식'을 열고 두 도립대학과 통합을 공식화했습니다. <br /> <br />'통합 국립창원대'는 창원 등 4개 캠퍼스를 바탕으로 경남 주력 산업인 방산 등 분야의 인재 양성 거점 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목표입니다. <br /> <br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은 "교육과 연구, 산업 현장이 분리되지 않는 체계를 정착시켜 지역과 국가 전략 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출범식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 박완수 경남지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br /> <br />국립창원대와 두 도립대학은 재작년 통합 합의서를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 5월 교육부에서 통합 승인을 받았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1317281732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