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처음 도입된 아시아 쿼터를 통해 KBO 리그에 진출한 일본인 투수들이 첫 공식 경기에서 나란히 호투했습니다. <br /> <br />SSG의 타케다는 광주에서 열린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안타와 볼넷 없이 삼진 4개를 잡아내며 3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br /> <br />키움이 영입한 일본 투수 유토도 두산 타선에 안타 한 개와 볼넷 3개를 허용했지만, 3이닝을 무실점으로 처리하며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br /> <br />롯데 쿄야마는 kt와의 경기에서 1회초 연속 3안타를 허용하며 2실점 했지만, 이후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추가 실점 없이 3이닝을 막았습니다. <br /> <br />타석에서는 지난겨울 소속팀을 떠나 한화와 SSG로 이적한 토종 거포 강백호와 김재환이 나란히 첫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1317293786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