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낮 12시 20분쯤 경남 산청군 단성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산불 현장에 초속 3m가 넘는 바람이 불었지만 헬기 13대와 인력 백4십여 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br /> <br />오후 2시쯤에는 경북 봉화군 소천면에서 산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봉화군은 불이 나자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고선리 마을회관으로 대피해달라는 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br /> <br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상곤 (sklee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14160556707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