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특검은 오늘(16일) 오전부터 윤 의원의 서울 삼성동 자택과 여의도 국회의원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r /> <br />앞서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2022년, 윤 전 대통령 인수위 당시 관저를 서울 한남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김건희 씨가 윤 의원을 통해 국가계약에 부당하게 개입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br /> <br />다만, 김건희 특검은 증거 인멸과 수사 기간 제약 등으로 윤 의원을 비롯한 '윗선'이 개입했다는 의혹은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안동준 (eastju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1608373054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