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겸 검찰개혁추진단장은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부여 문제는 국민에게 더 나은 형사사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민의 과정에서 논의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윤 단장은 오늘 추진단이 주최한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제도를 만드는 정부가 아닌 제도의 소비자인 국민의 관점에서 합리적인 안이 뭔지 고민하기 위한 자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재명 대통령도 검찰 개혁의 최종 목표는 국민 인권 보호와 권리 구제, 가해자를 제대로 처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며,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고 가해자를 제대로 기소하는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615362434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