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숨진 알리 하메네이의 전용기를 정밀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스라엘 공군은 SNS를 통해 테헤란 메흐라바드 공항을 공습해 이란 최고지도자였던 알리 하메네이가 사용했던 전용기를 파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br /> <br />이스라엘은 이 항공기가 하메네이를 비롯해 정권 고위 관료와 군 수뇌부들이 상시 사용해 온 것으로 군사적 조율, 해외 물자 조달 등을 위해 비밀 비행에 활용돼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전용기 파괴로 이란 지도부와 동맹국 간 공조 체계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염혜원 (hye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6224410246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