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준비 중인 추경안과 관련해, 역대 가장 빠르게 추경이 집행되고, 민생이 안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정청래 대표는 어제(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역대 가장 빠른 추경안 처리가 지난해 5월이었는데, 국회에 제출된 지 10일 만에 이뤄졌다며 이번에도 최대한 속도를 내 이 기록을 깰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이어 국채 발행이 아닌 추가 세수로 추경을 편성한다는 게 정부 방침이라면서, 국민의힘이 이에 반대한다면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의 3년 동안 했던 버릇을 그대로 답습하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지금처럼 대외 여건이 복잡할 때일수록 국회가 나서 경제와 민생 전반에 미칠 충격을 줄이는 방파제 역할을 해야 한다며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습니다. <br /> <br />한병도 원내대표도 이번 추경은 중동 사태라는 예기치 못한 외부 충격으로부터 직격탄을 맞을 소상공인과 농어민 서민을 보호하기 위한 정밀한 '타깃형 민생 방패'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700040266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