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어제(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감사원의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안질의를 놓고 충돌하면서 회의가 파행됐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코로나19 백신 사망 건수가 2천 건이 넘고, 이상 반응 신고가 38만 건에 달한다며,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안건을 올리지 않고 감사원도 부르지 않은 채 맹탕 위원회를 연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이에 대해 여당 간사인 김용민 의원은 간사 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안건이 미정이라며, 관련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이미 현안질의도 진행했다고 반박했습니다. <br /> <br />또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서도 국민의힘은 당장 법사위에서 현안질의를 해야 할 문제라고 촉구했지만, 추미애 위원장은 정치공세라면서, 얼토당토않은 거짓말에 대해 현안 질의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고 일축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7001934459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