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김천이 수적 열세 속에서도 후반 추가 시간 터진 고재현의 극적인 동점 골로 개막 무패를 이어갔습니다. <br /> <br />김천은 K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3분 프리드욘슨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51분 고재현이 오른발 발리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극적으로 무승부를 만들었습니다. <br /> <br />김천은 올 시즌 개막 이후 4경기에서 모두 1 대 1 무승부를 기록했고, 광주 역시 1승 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17232529432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