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승격팀 부천에 첫 패배를 안긴 울산HD 이동경이 프로축구 K리그1 3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br /> <br />이동경은 지난 15일 부천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반 24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2대 1 역전승을 이끌어냈습니다. <br /> <br />K리그2에서는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도운 부산의 가브리엘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br /> <br />가브리엘은 1대 2로 뒤지고 있던 후반 31분, 정확한 스루패스로 김찬의 동점골을 도왔고, 오른쪽에서 좋은 움직임과 돌파를 선보이며 부산의 3대 2 역전승에 기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1723253843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