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장겸 의원은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유튜버가 재판소원을 예고하자, '사법 3법'의 부작용이 벌써 나타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김 의원은 오늘(18일) 국회에서 쯔양 측 변호인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사법 파괴'가 선량한 피해자들을 울리는 결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쯔양 측 변호인은 쯔양이 확정판결 후 기뻐한 것도 잠시였고 또다시 판결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냐고 걱정했다면서, 끝났다고 믿었던 고통이 다시 반복되는 상황이라고 호소했습니다. <br /> <br />앞서 유튜버 구제역은 쯔양을 상대로 사생활 관련 의혹 등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이 확정됐지만, 이후 재판소원 청구를 예고했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박희재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18125936739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