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뺑소니) 혐의로 경찰에 입건<br>고 직후 자택이 아닌 식당으로 향해 증류주를 추가로 주문해 마신 사실이 확인됨. <br>이는 정확한 음주 수치 측정을 방해하기 위한 이른바 <br>'술타기'가 아니냐는 강한 의혹을 받고 있음<br>경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통해 운전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산할 예정. <br>특히 이번 사건에 일명 '김호중 방지법'으로 불리는 <br>개정 도로교통법(음주 측정 방해 목적의 추가 음주 시 강력 처벌)이 적용될지 <br>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음.<br><br>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br>'행복한 아침'<br>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