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의 양의지가 올해 연봉 42억 원을 받아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br /> <br />2023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FA 계약을 맺은 양의지는 팀의 샐러리캡 운영 전략에 따라 계약 마지막 해에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게 됐습니다. <br /> <br />kt의 고영표와 SSG의 최정, 한화의 류현진과 롯데의 박세웅 등이 양의지에 이어 20억 원대 연봉을 기록했습니다. <br /> <br />올해 외국인과 신인 선수를 제외한 평균 연봉은 1억7천536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9.1%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r /> <br />구단별로는 SSG가 2억783만 원으로 평균 연봉 1위를 기록했고, 10위 키움은 1억22만 원으로 SSG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1823023719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