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우승 후보로 꼽혔던 전북과 대전이 나란히 4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br /> <br />전북은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1대 1로 맞선 후반 40분, 안양에서 이적한 모따가 친정팀을 상대로 결승 골을 터뜨리며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br /> <br />대전은 인천과의 경기에서 역시 1대 1로 맞선 후반 39분 디오고가 결승 골을 터뜨리고 후반 추가 시간에 엄원상이 쐐기 골을 넣어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br /> <br />울산은 제주를 2대 0으로 완파하고, 3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고, 서울도 포항에 1대 0으로 승리하고 역시 3연승을 달렸습니다. <br /> <br />부천과 강원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31823024575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