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 수원시 성균관대학교 실험실 건물 3층에서 질산이 누출됐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8명을 포함해 모두 10명이 목 통증과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8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br /> <br />질산 용액을 폐기하다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소방당국은 질산을 수거하고 내부 환기 등을 거쳐 신고 접수 1시간여 만에 상황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1901220649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