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토요일 BTS 컴백을 앞두고 광화문 일대가 붉은 정원길로 변했습니다. <br /> <br />서울시는 광화문 삼거리에서 시청 교차로까지 1km 구간을 BTS 새 앨범인 '아리랑'에 어울리는 붉은 정원길로 단장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해마다 경관을 위해 봄꽃을 심고 있는데 이번에는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행사를 고려해 붉은 계열 꽃을 심었습니다. <br /> <br />또 서울광장 덕수궁 돌담길 방향 입구에는 대형 해치 조형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해치 라이트 가든'을 마련해 일몰부터 자정까지 운영합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형원 (lhw9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1914320437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