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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최대 26만 명 인파...내일 밤 9시부터 교통통제 / YTN

2026-03-19 54 Dailymotion

이번 주 토요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무대에는 최대 26만 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릴 거로 예상됩니다. <br /> <br />내일 밤 9시부터 공연장 일대 도로 교통이 통제되고, 당일에는 일부 지하철도 무정차 운영됩니다. <br /> <br />윤해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br /> <br />[기자] <br />오는 21일 BTS가 완전체로 복귀하면서 광화문 일대 최대 26만 명이 몰릴 거로 예상됩니다. <br /> <br />먼저 일대 교통 곳곳이 통제됩니다. <br /> <br />공연 하루 전날 밤 9시부터 공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무대가 들어서는 광화문광장 북단부터 시청역까지 세종대로 통행이 제한됩니다. <br /> <br />광화문 광장 근처 사직로는 공연 날 오후 4시부터 새문안로는 오후 7시부터 통제되고, 이 구간을 지나는 버스 노선도 우회 운영합니다. <br /> <br />지하철도 운행이 통제됩니다. <br /> <br />당일 날 새벽 5시부터는 시청역과 경복궁역 광화문역 일부 출입구를 막고, 오후 3시 이후에는 전체 출입구를 폐쇄하고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합니다. <br /> <br />공연이 끝난 뒤 귀가하는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몰릴 것을 대비해 밤 9시부터 2호선과 3호선, 5호선에 임시 열차를 4대씩 투입합니다. <br /> <br />질서 유지와 혹시 모를 테러에 대비해 경찰 인력 6,000여 명도 배치됩니다. <br /> <br />경찰은 광화문 광장을 마치 스타디움처럼 관리할 계획입니다. <br /> <br />공연장 주변에 펜스를 설치해 31개 출입구마다 금속탐지기를 설치합니다. <br /> <br />또 공연장 중심부터 외곽까지 인파 밀집도에 따라 4개 존을 나눠 관리하고 티켓을 소지해야 들어갈 수 있는 이른바 '코어 존'에는 최대 2만 명까지만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서울시도 행사 당일 통합 현장 본부를 꾸리고 안전 관리 인력 8천여 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br /> <br />YTN 윤해리입니다. <br /> <br /><br /><br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1922552077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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