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어제(19일) 미국과 스위스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인천공항 현장을 찾아 BTS 컴백 공연과 관련해 입국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br /> <br />김 총리는 외국 관광객에게 인천공항 입국장은 대한민국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곳이라며 BTS 공연 전후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철저한 입국심사를 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br /> <br />또 입국 순간부터 인파가 완전히 해산할 때까지 전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비해야 한다며, 관계부처와 지방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김 총리는 최근 국제정세의 불안정성과 대규모 밀집행사의 특성을 고려해, 테러를 포함한 각종 위해 요인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관계기관 협조체계에 단 한치의 공백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004495188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